세상에 전할말
후회하지 않는 삶
조경희평범한 성격2017-05-22HIT423
이 글을 볼때쯤 나는 여기에 없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 쓰려니
괜히 우울한 마음이 든다.
나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 작은 마음 하나면 되었었다.
하지만 너는 늘 나에게 험한 말과 온갖 폭력을 휘둘렀었지..
감당하기 힘든 아픔에 나는 숨죽여 울었다.
존중 받고 싶은 삶이었는데
나는 무시를 당하면서도 그 순간을 벗어날 생각을 못했다.
하지만 내가 후회가 없는 이유는,
나는 그사람을 존중했기에..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았기에..
마지막에 후회할 일들이 없기에..그렇다.
너를 원망하지 않는다.
그러나 걱정하지도 않는다.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해 보내길,,
그래서 더 존중받는 사람이 되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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