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띠끄24살 뉴비프로그래머저도.. 어린시절 왕따를 많이 당했어요.. 죽고싶어서 목을 매단적도 있었고 고층 건물에 올라가서 밑을 바라볼때도 많았지만 죽을 용기가 저한테 없더라고요.. 절망하고 외롭고 아무도 저를 사랑하지 않기에 살아갈 이유조차 못 찾았지만 어느순간 내가 왜 타인때문에 이런 아픔을 가지고 죽어야 될까 생각하다가 좌절과 고통이 분노와 복수심으로 바뀌었어요.. 죽을 용기로 차라리 복수를 하고 싶어서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검정고시를 공부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어요. 아직도 제 인생을 망친 그년놈들을 생각만하면 몸을 떨지만 이젠 무서워서도 아니고 그저 앞으로 복수하기위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2017-07-12 05:00
노력하는 가장애 둘 키우는 아빠아무리 힘들어도 이런 방법은 안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생각 해야죠. 아직 늦지 않았다면 생각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가족과 함께 찾으면 반드시 좋은 방법이 있을거예요. 2017-07-13 09:28
노력하는 가장애 둘 키우는 아빠떼띠끄 / 가장 좋은 복수는 그들보다 더 행복하게 잘사는 것이랍니다 ^^ 현명하고 행복한 복수에 성공 하길 바랍니다. 2017-07-13 09:30